의대 3개 대학서 추가 모집자 4명 발생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2026정시조수빈 기자 단일화 무색해진 서울교육감 선거전…후보 난립에 다자구도 불가피서울교육감 선거전 본격화…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 본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