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3개 대학서 추가 모집자 4명 발생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2026정시조수빈 기자 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관련 기사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9월 모평] 마지막 모의고사 끝, 수시 개막…입시 설명회 줄줄이오늘부터 수능 원서 접수…'막차 대입'에 N수생 규모 주목[2027수시]고려대, 2027학년도 수시 2731명 선발…학종 1675명 모집[2027수시]10명 중 8명 선발 '역대 최대'…막차 입시·지역의사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