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총협 조사결과…190곳 중 26.8% 인상 결정등록금 논의 대학 93곳…인상 대학 더 늘 듯이화여자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열린 등록금 인상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사총협장성희 기자 올해 교원 감축 입법예고…교총 "기계적 경제 논리…탁상행정"교원단체 "고교학점제 취지와 달리 왜곡된 형태로 정착할 것"관련 기사사립대총장협, 3월 '등록금 인상 상한 폐지' 헌법소원 낸다사립대총장협-총학생협 "고등교육 재정 확충 공감"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사립대 "불가피" vs 학생 "효용 적다"등록금 인상 '촉각'…주요 대학 등록금심의위 잇따라 열려내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3.19%…전년보다 2.3%P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