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송금 없어…윤석열·한동훈·박상용 책임 묻겠다"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서영교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영교국조특위장성희 기자 조국 "내란 옹호 세력 모조리 몰아내야…국힘 제로 실현"범여권 "尹탄핵 1년,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빛의 혁명…장동혁 반성해야"관련 기사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