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MRO 대비 시간·비용 절감…슬라이드·브레이크 등 부품 정비부터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파라타항공 본사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와 배기홍 한국항공서비스(KAEMS) 대표이사가 '항공기 정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4.8.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정비항공KAEMS한국항공서비스업무협약MOUMRO김성식 기자 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中 진출…전동화 속도관련 기사파라타항공 "4~5월 전 노선 계획대로 운항…고객 약속 최우선"정부, 격변기 항공산업 현장 감독관 늘려 안전관리 강화파라타항공, 스위스 정비 설루션 'AMOS' 도입…안전 운항 체계 강화신생 파라타항공, 국내선 취항 두 달만에 에어서울·에어로케이 제쳐강희업 국토부 2차관, 항공사 CEO와 간담회…"안전이 최고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