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MRO 대비 시간·비용 절감…슬라이드·브레이크 등 부품 정비부터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파라타항공 본사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와 배기홍 한국항공서비스(KAEMS) 대표이사가 '항공기 정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4.8.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정비항공KAEMS한국항공서비스업무협약MOUMRO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파라타항공, A320·A330 정비·부품 지원체계 강화…미주 취항 대비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파라타항공, 현장 정비사에 여름철 폭염 대비 쿨링조끼 지급파라타항공 5호기 A330 국내 도착…美 취항 앞두고 기단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