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MRO 대비 시간·비용 절감…슬라이드·브레이크 등 부품 정비부터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파라타항공 본사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와 배기홍 한국항공서비스(KAEMS) 대표이사가 '항공기 정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4.8.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정비항공KAEMS한국항공서비스업무협약MOUMRO김성식 기자 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현대제철, 스타워즈 손잡고 '미래지향' 브랜드 이미지 각인 나선다관련 기사[단독]"지연·결항 최소화" 파라타항공, 정시성 1위…준수율 90%파라타항공 "4~5월 전 노선 계획대로 운항…고객 약속 최우선"정부, 격변기 항공산업 현장 감독관 늘려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