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 미충원 128명→263명연세대 의예과·고대 의과대학서도 미충원 발생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2026수시조수빈 기자 서울 대안교육기관 58곳 첫 전수점검…9월까지 안전·회계 살핀다서울 당뇨병 학생 789명…교육청, 지원 예산 1억1100만 원 투입관련 기사"서울 안 가도 된다"…등록금 부담·지방대 강화에 '인서울' 흔들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동아대, 입시 경쟁률·합격선 동반 상승…등록률도 개선'인서울'보다 합격 먼저…수시·정시 '서울권' 지원비율 4년만에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