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 미충원 128명→263명연세대 의예과·고대 의과대학서도 미충원 발생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2026수시조수빈 기자 회원권 환불 분쟁 예방…서울교육청, 전국 최초 '수영장 지도' 공개'운동장 트럭 통행' 위험천만 덕수초…땅 맞교환이 해결책 될까관련 기사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성북구, 12개 대학 참여 진학박람회 개최…1대1 입시상담 제공이젠 의치'반'한약수…삼전닉스학과 합격선, 한의대급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