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전형 수능 100%…4개 계열, 탐구 가산 축소영어, 등급 간 점수 차 확대…자유전공학부 모집 늘어서울시립대 전경.(서울시립대 제공)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립대2026정시장성희 기자 與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 무한 반복…멀쩡한 표까지 무효 주장"민주 "여야, 선관위 국조 18일 처리 공감대…원구성 협상 지속"관련 기사성북구, 12개 대학 참여 진학박람회 개최…1대1 입시상담 제공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