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교차지원 가능…올해부터 학폭 조치 반영삼육대 전경(삼육대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김재현 기자 2027학년도 수능 과탐 응시인원 역대 최저될 듯…25만명대 전망정근식 서울교육감 "교육청 상근 시민감사관 제도 폐지 '유감'"관련 기사2027학년도 수능 과탐 응시인원 역대 최저될 듯…25만명대 전망[단독]미래 선생님에 학폭 가해자가?…사범대 4곳 학폭 이력 지원자 합격'서울대 10개 만들기' 시작 전부터 논쟁…지방 사립대 위축 우려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