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 과정 전체 점검…절대평가 방식 전환 어려워"최교진 교육부 장관.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교진2026수능장성희 기자 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TK통합법' 평행선…송언석 "與 몽니" 한병도 "충남·대전도 해야"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인사] 성신여대관련 기사이기정 한양대 총장, 4일 대교협 회장 취임…"고등교육 위기 극복 총력"교육부, 고교교육 연계 대학 92곳에 575억 지원…학생부·수능 중심 강화수능 직전 45문항 중 무려 19문항 교체…'불영어' 원인 됐다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최교진 "교사 정치기본권 대통령도 지지…'좋아요' 학생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