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이틀간 파업…27일 36개교 167명 참여대전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빵을 먹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교육감 후보들 "급식 중단 안돼" 한목소리…해법은 제각각정신과 의사 만나기 전 AI와 먼저…초진 면담 지원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