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우유 대체식 제공 169곳…돌봄 차질 없어파업 참여 공무직원 1451명…참여율 5.69%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관련 기사서울 교육공무직원 548명 공개 채용…특수·늘봄·돌봄 확대[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확 바뀌는 고2 대입, 대학별 입시계획 공개 임박…"학생부 강화 대세"서울 유치원 464곳에 인건비 지원…유보통합 특교금 133억원 확보'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