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수능]"독서 어려웠다" 공통…EBS 연계 53.3%입시업계 "표준점수 최고점 140점 넘을 듯"한병훈 덕산고등학교, 윤윤구 한양대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교사가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 출제 경향 및 분석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수시2026정시김재현 기자 수능 첫 모의평가 후 학습 전략은…EBS, 6월 모평 풀서비스 제공AI 활용법, 대학생 멘토가 가르친다…교육부, 청소년 AI 교육 지원조수빈 기자 고려대 연구진, 태양광만으로 오염수 정화하는 기술 개발"학생·학부모도 AI 개발자"…서울교육청, '누구나 해커톤' 추진관련 기사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전국 교대 합격선 올랐다…서울교대 내신 '4년새 최고'고2 치를 SKY 대입 핵심 평가 요소는 학생부…수능은 힘 빠진다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