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에 탐구 변수·의대정원 축소도 포인트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배치도를 확인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입시설명회2026수능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중·고 교사 944명 합격…남성 비율 6년 연속 증가행정통합 속도전 교육계 반발…"교육감 지위 축소, 교육자치 훼손"관련 기사정시 치른 수험생 67% "수능 성적 불만족"…아쉬울수록 상향 지원"3년간 스마트폰·게임 끊어라"…'서울대' 이부진 아들, 입시 노하우 공개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자연계 수험생 과반 "과탐이 불리했다"…사탐런 정시 전략 되나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