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1등급 인원 변동 커…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의대 모집 축소에 졸업생 ↓…킬러문항 배제는 유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교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6·3 서울 대진표 확정…정원오, 지역위원장 만나 '필승 전열' 정비(종합)한병도, 李 '특별감찰관 추천' 요청에 "절차 신속히 밟겠다"관련 기사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속초 '선셋시네마' 입소문…일몰 영화관에 매회 100명↑"대치동 안가도 의대 간다"…'서울런' 사교육 시장 대안 되나진보 단일화 임박…서울교육감 선거, 진영 간 정책 대결 '본격화'"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