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1등급 인원 변동 커…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의대 모집 축소에 졸업생 ↓…킬러문항 배제는 유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교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양평 서종면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불…소방 진화 중"다신 없을 배움, 결석 할 수 없었다"…85세 '유퀴즈' 김정자 할머니 졸업'창립 50주년' 대교,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3개 부문 석권[단독]2028학년도 수능부터 원서 100% 온라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