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1등급 인원 변동 커…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의대 모집 축소에 졸업생 ↓…킬러문항 배제는 유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교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속보] 교육부 "수시 원서접수 먹통…261만여건 중 1200여명 피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