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1등급 인원 변동 커…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의대 모집 축소에 졸업생 ↓…킬러문항 배제는 유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교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이재명 대통령이 버려야 할 SNS 성공 방정식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관련 기사고1 주요 교과 중 수학 성적 3년째 '꼴찌'…A등급도 가장 적어[화보] 사진으로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수능 AI 안경 전담인력 배치한다지만…1일 연수·교사 추가 차출 논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1000대 기업 SKY 출신 CEO 30%대 재진입…서울대는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