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10곳 '학폭' 전력 지원자 45명 불합격에 누리꾼 잇단 '찬사'교육전문가 "한국 교육이 성적에서 인간 중심으로 바뀌는 '전환점'"ⓒ News1 DB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정문 앞으로 한 학생이 지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부산대강원대전북대경상대서울대정시불합격전남대김학진 기자 "韓 한파 이 정도"…공중에 얼어붙은 한강 라면, 손으로 뜯어먹은 日기자김구라 "내가 돈이 없냐"…月 180만원 딸 영어 유치원 반대한 어머니에 '역정'관련 기사'학교폭력 가해 29명' 경상국립대 수시모집서 탈락학폭 가해자 거점 국립대 불합격 속출…경북대 28명거점국립대 '학폭 이력' 수시 지원자 10명 중 9명 탈락했다올해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발…지역 소멸 돌파구 될까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