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10곳 '학폭' 전력 지원자 45명 불합격에 누리꾼 잇단 '찬사'교육전문가 "한국 교육이 성적에서 인간 중심으로 바뀌는 '전환점'"ⓒ News1 DB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정문 앞으로 한 학생이 지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부산대강원대전북대경상대서울대정시불합격전남대김학진 기자 내년 데뷔 30돌인데…故 박동빈, '심장병 수술' 늦둥이 딸 두고 떠났다김창민 감독 폭행 30대, 증거 인멸하려 카톡 삭제·휴대전화 해지했다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교육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3곳 하반기 선정…최대 1000억 지원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대학캠퍼스에 부는 창업 바람"…중기부 '모두의 창업' 투어 시작"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