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37명으로 최다, 경상대 29명서울대는 학폭 가해 지원자 없어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거점 국립대 중 한 곳인 경북대 본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학교 폭력불합격학폭 가해자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시사…"대구는 제 DNA 만들어 준 곳"대구 종로 식당 화재 진화…소방관 3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학교폭력 가해 29명' 경상국립대 수시모집서 탈락거점국립대 '학폭 이력' 수시 지원자 10명 중 9명 탈락했다경북대 정시모집 1044명…가·나군 '수능 100%' 적용한예종, 올해까진 학폭 가해자 입학시킨다…"면제 시즌이냐" 비난 봇물"학폭 4호 가해자, 한예종 합격"…국립 예술대 '검증 구멍' 도마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