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N수생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490명 증원' 의대 입시 변화는…합격선 하락·N수생 확대 전망"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