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세 차익만 25억 보도에 직접 비판…靑 "시장 정상화 의지"與 "장동혁, 공언한대로 집 매물로 내놓아야"이재명 대통령.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강훈식장성희 기자 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혁신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폭행…윤리특위 제소"관련 기사[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강훈식 "'부동산 불패는 없다' 우리 정부에서 끝낼 것…이재명은 합니다""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