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열은 대학·학과별로 달라…"수험생 혼란"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 안내책자를 살피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입시조수빈 기자 위기학생 시간 지날수록 상황 악화…조기 개입 체계 마련 시급직영센터·멘토링·심리지원…서울교육청, 학교밖 청소년 맞춤 지원 확대관련 기사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생애 책임교육' 공약 발표교육단체 "사교육·입시 경쟁 완화 시급"…교육개혁 25개 과제 제시"대치동 안가도 의대 간다"…'서울런' 사교육 시장 대안 되나"선택하라더니 결국 입시대로"…고교학점제 1년, 과목선택권 '유명무실'국교위, 사교육 특별위 신설…문해력 특위도 가동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