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열은 대학·학과별로 달라…"수험생 혼란"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 안내책자를 살피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입시조수빈 기자 교복값 정조준한 정부, 전수조사 결과는 '아직'…교육부 "협의 중"학업중단 숙려제 효과 약화…참여 학생 학업 지속률 4년 연속 하락관련 기사[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김현철 "서울교육엔 학생이 보이지 않는다…'학생우선원칙'으로 대전환"고교학점제 대비 어떻게…메가스터디, '예비 고1·2 수시 설명회'부산교육청, '학부모 온라인 아카데미' 운영군산시, 대입 수험생·학부모 위한 입시설명회 21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