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태경 대외부총장, 심종혁 총장. (서강대 제공)관련 키워드서강대장성희 기자 與, '호남선 출발' 용산역서 귀성 인사…"명절 잘 보내세요"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관련 기사[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대학 캠퍼스에 홍콩이 떴다…'홍콩 캠퍼스 어택' 진행구글 제재 앞둔 韓…김종철·주병기도 美 '입국제한법' 영향받나"생성형 AI로 더 스마트하게"…서초구, 'AI 미래 주민 특강' 연다"AI·로봇 인재에 연 2000만원"…서울시, 해외 이공계 장학생 28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