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주민 반발에 설립 4년 지연, 부지 8번 이동 서울 지체장애 특수학교 7곳 불과…갈 길 멀어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회원 등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성진학교 설립을 호소하고 있다. 2025.08.27/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성진학교장성희 기자 정청래 "부울경 중 집중해야 할 지역은 경남"…통영 찾아 민심 다지기정청래, '공천 특혜 지적' 김용에 "노코멘트"…김남국엔 "공천받겠나" 농담관련 기사서울교육청, 2732억 투입해 폐교 '교육자산'으로 전환정근식 교육감 "수능 절대평가로 가야…교사 정치기본권은 내 소신"서울교육청,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설계공모…사업 본격화옛 성수공고 부지 '특수학교 신설' 시의회 통과…총 22학급 규모(종합)옛 성수공고 부지 '특수학교 신설' 시의회 통과…총 22학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