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이의신청 없어…당사자 통보 후 확정김건희 여사.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김건희숙명여대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숙대, 김건희 논문 논란 사과…"연구윤리 제도 전면 재정비"'논문 표절' 김건희 교원자격 취소 확정…서울교육청, 金측에 통보서울시교육청, '논문 표절' 김건희 교원자격 취소(종합)서울시교육청, 김건희 여사 교원자격증 취소 절차 착수숙명여대, 서울시교육청에 김건희 여사 '교원자격증 취소'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