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장성희 기자 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관련 기사서울시교육청-매경미디어그룹, 특성화고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협력정근식 14.9% 선두 속 부동층 45%…설 민심에 달린 서울교육감 선거임해규 "진보 교육 '잃어버린 12년'…고교 다양화로 공교육 회복"사회적참사 유족·농성 노동자 거리 차례상…"함께 목소리"윤호상 "서울교육감은 권력이 아닌 책임…학교 안전부터 바로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