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지위 격하 반발…발행사, 최소 8000억 손해학생들이 AI 교과서를 활용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AI교과서장성희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천재교과서, 세계은행 'EdTech Expo' 참가AI 교과서 16개 과목 교원 주도로 개발…집필진 연수[전문가 칼럼] AI 시대 공부, 태블릿과 종이가 만나야 비로소 완성천재교과서, 에듀플러스위크서 AI 디지털 교육자료 공개…교사 1000명 발길서울교육청,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 3명 배출…전국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