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걱세 인식조사…"킬러문항 방지법 속히 통과돼야"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사걱세장성희 기자 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추미애 "경기 가용재원 1.5조원뿐…낡은 지방세제 뜯어고쳐야"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 바꿔도 '1등급 없는 학교' 여전…고3 45개교 1등급 '0명'고1 첫 학평, 영어 71%는 교육과정 벗어나…美대학생 수준'서울대 10개 만들기' 반발 확산…"지역 육성·서열완화 취지 실종"'4세·7세 고시' 규제 공백 계속…레벨테스트 금지법 향방은학생 65% 수학 사교육 받는데…3명 중 1명은 '수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