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걱세 인식조사…"킬러문항 방지법 속히 통과돼야"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사걱세장성희 기자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부정선거론…조목조목 반박한 선관위與, 6·3 지선 경선 일정 확정…수도권, 토론회 1회 추가 검토관련 기사'4세·7세 고시' 규제 공백 계속…레벨테스트 금지법 향방은학생 65% 수학 사교육 받는데…3명 중 1명은 '수포자'학원 자정까지 연장 조례안 통과될까…교육단체 막판 항의"수능 영어 독해지문 40%는 고교 교과서 수준 넘어서"사걱세 "학원 교습시간 자정 연장, 시대착오적…즉각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