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률 각각 2.5%, 1.7%…교육부 "제재안 효과"입시업계 "진학단계서 일반고 선택…N수생 빠져"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장성희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양동헌·전영훈 압축…복지부 이관 후 첫 경북대병원장 공모'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후폭풍…전북대 교수·학생·동문 "납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