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5.7.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재현 기자 올해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학부모 부담 던다교원 빨간펜 '퍼펙트 문해', 개인 태블릿에서도 학습 가능장성희 기자 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TK통합법' 평행선…송언석 "與 몽니" 한병도 "충남·대전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