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5법 시행에도 변화 없어…법령 개정 미흡" "무고성 아동학대 처벌 강화…교원 연락처 비공개"서이초 교사가 일했던 교실에 추모 꽃다발이 놓여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교사의 동료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총교권보호서이초장성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관련 기사'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서이초 3주기 추모 나선 교육계…"정당한 교육활동 보호해달라"[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前 교총 회장' 정성국 "현실판 교권보호국 필요"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