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5법 시행에도 변화 없어…법령 개정 미흡" "무고성 아동학대 처벌 강화…교원 연락처 비공개"서이초 교사가 일했던 교실에 추모 꽃다발이 놓여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교사의 동료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총교권보호서이초장성희 기자 與, 진영 간 권력투쟁 조짐…합당 이어 공취모 대결 구도24일 국회 본회의 열기로…우 의장측 "상정 안건은 미정"관련 기사[지선 D-100] '추락하는 교권'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생각은?[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교총 회장 "선생님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울타리 될 것""보수적 교총은 옛말…진영 논리보다 교사 보호막 구축할 것"'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