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개교 47주년 맞은 우석대 "글로벌 경쟁력 갖춘 대학으로 도약할 것"전주 한옥마을 AI 스마트 관광지 변신…"스마트 관광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