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전주시 빈집 2800호 중 18%는 철거 시급…체계적 관리 필요"[오늘의 날씨]전북(21일, 토)…낮 최고 19도, 오후 강한 바람관련 기사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정책기조 변화 없어…성과 도출 노력"'당선무효 확정' 서거석 전북교육감 "아쉽지만 여기까지…늘 응원할 것"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무효형 확정…핵심 교육정책 차질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