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조지훈 전주시장 첫 승진인사 단행…서기관 5명 등 총 107명전북교육청, 조직개편 본격 시동…학교 현장지원 강화 초점관련 기사정근식 "교권 신장이 교권 보호…'교사=전문직' 인식 만들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