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전북 2027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접수마감…경쟁률 7.3대 1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관련 기사정근식 "교권 신장이 교권 보호…'교사=전문직' 인식 만들 것"[일문일답]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정책기조 변화 없어…성과 도출 노력"'당선무효 확정' 서거석 전북교육감 "아쉽지만 여기까지…늘 응원할 것"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무효형 확정…핵심 교육정책 차질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