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남원 용성고·익산 원광보건고,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도전장전주효자어울립복합복지관, 다음달 개관…복지서비스 향상 기대관련 기사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정책기조 변화 없어…성과 도출 노력"'당선무효 확정' 서거석 전북교육감 "아쉽지만 여기까지…늘 응원할 것"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무효형 확정…핵심 교육정책 차질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