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 4명 모두 '교권회복 노력' 한 목소리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교권신장지방선거임충식 기자 "체육 입시 미리 경험하자" 전북교육청, '체육인재한마당' 처음 개최전주동물원, '알락꼬리원숭이·미어캣' 새식구로 맞아관련 기사정근식 "교권 신장이 교권 보호…'교사=전문직' 인식 만들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