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표절·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 일파만파 야당, 사퇴 촉구…여당 "치명적 결격사유 아냐"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김재현 기자 반복 민원 아니어도 교사 교육활동 지장 주면 침해행위 인정된다'고2 대입' 수도권 대학들, 교과 줄이고 학종·논술 늘렸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서왕진, '조국 저격수' 민주 김용남에 "흑색선전 사과해야"파월 마지막 FOMC '매파 신호' 강화…한은도 5월 '매파적 동결'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