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교육수장 자질 논란에도 정면돌파…이번 주 이진숙 청문회

논문 표절·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 일파만파
야당, 사퇴 촉구…여당 "치명적 결격사유 아냐"

본문 이미지 -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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