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표절·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 일파만파 야당, 사퇴 촉구…여당 "치명적 결격사유 아냐"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김재현 기자 국내 전문대 유학생 10명 중 6명 베트남 출신…강원은 무려 87%고1 주요 교과 중 수학 성적 3년째 '꼴찌'…A등급도 가장 적어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경찰, 한동훈 사건 나흘 연속 고소·고발인 조사…'딸 수사 무마' 의혹염동열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보은인사·채용비리' 공방(종합)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탈당 후 우상호 지지"…강원관광재단 염동열 후보자 보은인사 의혹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