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표절·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 일파만파 야당, 사퇴 촉구…여당 "치명적 결격사유 아냐"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김재현 기자 소버린 AI 시대, 인문사회 과제는…내달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열린다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관련 기사한병도 "원구성 협상 오늘 결단…'선관위 특검' 與가 먼저 주장할 수도"[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한성숙 청문회 D-2, 野 "지명 철회" 총공세…與 "무리한 주장"선관위 국조 첫날, 증인 16명 불참…여야 "집단 항명" 질타(종합)여야, 前 서울시·송파구 선관위원장 국정조사 불참에 한목소리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