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자문단 위원 추천…의대생 4명 포함"의대생 돌아온다고 해야 방법 제시할 수 있어"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과대학 학생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뉴스1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장성희 기자 정청래 "만사엔 다 때가 있다…조희대 거취 표명하길"송영길 "계양에 진 빚, 책임으로 갚겠다…기꺼이 제 역할"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교육부 '490명 증원' 내년 의대 정원 배정 절차 돌입…4월 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