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임위원 3명 임기엔 시안 발표 않기로 의견 모아9월 26일 3년 임기 끝나…국교위 개편 논의 본격화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5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차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권형진 기자 K컬처와 AI가 만난다…21일 '시대포럼'서 이수만 기조연설김장환 EBS 상임 감사 취임…'KBS 출신' 임기 3년관련 기사'임용고시 화장실 이용 제한' 질타…교육감들 "개선 논의할 것""'서울대 10개' 서울대 역할 안 보여"…국립대 장학금 차별도 도마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팀장칼럼] 너무 더딘 교육부, 너무 섣부른 국가교육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