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 급속히 도입…프로그램·강사 점검 제도화 안돼"오세훈 서울시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정근식리박스쿨늘봄학교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정근식 "'리박스쿨' 같은 역사왜곡 시도 많아…올바른 역사관 확립 노력"'리박스쿨' 침투한 서울 초등학교 10곳 외에 더 있나늘봄강사 자격 검증 '부실'…"관리 강화하되 사상 검증 막아야"서울교육감, 리박스쿨 논란에 "늘봄 강사 자격 관리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