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모집인원 3.2배인 253명이 1학년 수업 들어충북대 96%가 1과목만 신청…내년 트리플링 '위기'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경숙의대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비수도권 사립의대 졸업생 절반 수도권 병원 취직국립의대 입학생 5명 중 3명 N수생…서울·강원만 현역 더 많아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강경숙 "경북대 의대 증원됐지만 시설 확충은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