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에서 사탐 인정하는 대학 늘어과탐은 응시자 줄어…"과목별 유불리 계산해야"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25년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사탐런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대입 첫 가늠자 3월 학력평가…모의고사 응시 전 '체크 포인트'2027학년도 수능 과탐 응시인원 역대 최저될 듯…25만명대 전망2026학년도 의대 수시→정시 이월인원 50명…불수능 여파오늘부터 대입 정시 스타트…합격 확률 높일 체크 포인트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