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에서 사탐 인정하는 대학 늘어과탐은 응시자 줄어…"과목별 유불리 계산해야"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25년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사탐런장성희 기자 한양대-바이오플러스 '맞손'…바이오·헬스케어 연구 협력 확대고교학점제 개편안 오늘 의결…공통과목, 학업성취율 적용 전망관련 기사2026학년도 의대 수시→정시 이월인원 50명…불수능 여파오늘부터 대입 정시 스타트…합격 확률 높일 체크 포인트 '이것''불수능'에 수능 최저 미충족 속출…지방의대 수시 미달 가능성↑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경쟁 '인문계' 더 치열…수시 탈락 8.6% 급증'불수능' 뚫을 정시 전략은…'영역별 내 위치'·'수시 이월 인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