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가 교권침해 경험…23.3%는 정신과 치료 받아이직·사직 이유…'과도한 민원·낮은 임금'이 1·2순위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사노조장성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관련 기사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한 초등생…부모는 되레 '아동학대 고소'[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금)대법원 간 '주호민 아들 사건'…경기도교육청, 특수교사 1대1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