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가 교권침해 경험…23.3%는 정신과 치료 받아이직·사직 이유…'과도한 민원·낮은 임금'이 1·2순위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사노조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학폭처럼 교권 침해도 생기부에?…교권보호 대책 발표 임박고교학점제 개편…공통과목 '성취율·출석', 선택은 '출석'만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광주 교사·공무원단체 "행정통합 따른 인사 불이익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