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개 대학 중 65곳 위험지역 소재…부산 11곳전북 10개교 중 9곳 위험지역…비율 가장 높아텅 빈 대학 강의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제공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사총협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인구소멸지역소멸소멸위험지역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사립대총장협-총학생협 "고등교육 재정 확충 공감"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사립대 "불가피" vs 학생 "효용 적다"등록금 인상 '촉각'…주요 대학 등록금심의위 잇따라 열려내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3.19%…전년보다 2.3%P 낮아사립대 53% 내년 등록금 인상 예고…교육부, 오늘 상한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