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성균관대·경희대 등 인상 필요성 강조학생들 "부담만 늘고 취업 지원 등 효과 못 느껴"등록금 인상 반대의 내용이 담긴 대자보가 붙어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등록금심의위원회대학장성희 기자 인천 전략공천 매듭지은 정청래…계양·연수 찾아 선거 총력전'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1 국가 보장' 특별법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대학 등록금 인상 억제 기조 바뀌나…교육부 '규제' 재검토양구군, 올해 교육경비로 약 17억원 지원"전형료만 100만원" 등록금 5%·기숙사비 4%↑…일제히 오른 대학 물가최교진, 대학 등록금 인상 갈등 진화 나서… "민주적 운영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