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성균관대·경희대 등 인상 필요성 강조학생들 "부담만 늘고 취업 지원 등 효과 못 느껴"등록금 인상 반대의 내용이 담긴 대자보가 붙어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등록금심의위원회대학장성희 기자 與,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검토…디지털자산기본법 연계도 고려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시사…"우려 알아, 최종 의견 정부 전달할 것"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대학 등록금 올릴 땐 사용 계획도 따진다…교육부, 등심위 강화 추진경찰, '김병기 수사' 한 달 더 연장…수사심의위 승인경찰 김병기 의혹 폭로 전 보좌관 재소환…'차남 취업 의혹' 등 보완수사검사 직접수사권 내달 폐지…'수사개시 범죄 규정'도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