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성균관대·경희대 등 인상 필요성 강조학생들 "부담만 늘고 취업 지원 등 효과 못 느껴"등록금 인상 반대의 내용이 담긴 대자보가 붙어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등록금심의위원회대학장성희 기자 "최근 1년간 당비 6회 이상 납부"…與 중앙당선관위, 권리당원 기준 의결범여권 "쌍방울 대북송금, 명백한 조작기소…공소 취소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