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지역 거점 국립대 평균보다 2.9배학생 1인당 교육비도 평균 2.5배 높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당 대표이던 2024년 2월 1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열린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 거점대학 경쟁력 강화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2023년 국공립대 재정지원 현황 비교.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2023년 기준 학생 1인당 교육비 비교.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10개 국가 거점 국립대 재정지원 현황-학생 1인당 교육비 비교.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순천대서울대서울대10개만들기지방대살리기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공공기관 기록관리 점수 전년보다 소폭 하락…중앙행정기관은 우수김영록 지사, 교육부에 국립의대 신설·정원 배정 건의[프로필] 허민 국가유산청장…공룡박사이자 李대통령 핵심 정책자문역전남대 교수 계엄 옹호에…"표현의자유 용납 못해" 반발 거세져2000명 증원 갈등 1년…후퇴만 한 정부, 또 휴학하는 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