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장관과 면담 "2030년 개교 도민 염원과 거리 멀어"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속 신설 등 전남도 핵심사업 해결을 위한 건의 및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1/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교육부김영록최교진서울대 10개 만들기거점대학전원 기자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레이스 시작…오늘 합동연설회관련 기사'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전남 국립의대 가시화…"동·서부에 대학병원 설치, 정부 행정·재정 지원"목포대·순천대 통합 가시화…전남 국립의대 신설 탄력받나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