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장관과 면담 "2030년 개교 도민 염원과 거리 멀어"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속 신설 등 전남도 핵심사업 해결을 위한 건의 및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1/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교육부김영록최교진서울대 10개 만들기거점대학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산단'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민형배 인수위, 대학본부·의대 '목포' 제안…병원은 '순천'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