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규모 감축. 휴학 승인 등 유인책에도 복귀 없어올해도 휴학 현실화…교육부 "이달 대책 낸다"서울시내 한 의과대학.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좌측부터)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확대전체학생대표자 총회.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