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유연화 불가…미복귀자 구제 '헛된 기대'""24시까지 수업 참여 의사 알려달라" 마지막 호소서울의 한 의과대학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총협KAMC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관련 기사의대 증원 철회에도 의료계 "복귀 명분 없다"…의정갈등 '평행선'강원 의대 4곳, 유급시한 도래…통지서 발송은 아직[뉴스1 PICK]2026학년도 의대 정원 3,058명 확정…'다시 원점으로'내년도 의대 '증원 0명'…이주호 "조속히 학업 복귀해 달라"(종합)정부,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동결 확정…수업 참여율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