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 '비가역적 유급' 합의…대규모 유급 가능성교육부, 의대생 단체에 대화 제안…성사 어려울 듯서울의 한 의과대학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교육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