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접수 전 유일한 평가원 시험…수능 출제 가늠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평가원모의고사조기대선장성희 기자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절대평가인데 1등급 3%…평가원장 "영어, 난이도 면밀히 못 살펴 '유감'"'역대급 불수능' 국어·영어 어려웠다…만점자도 5명뿐(종합2보)[수능 D-4] 11월 13일 '결전의 날'…55만명 대입 문 두드린다수능, 9월 모평처럼 변별력 확보 전망…"수시 지원자도 시험에 최선"수능·모의고사 문항 팔아넘긴 서울 교사 무려 151명…징계 고작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