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조처, 상선 구조·호위 임무엔 국회 승인 불필요 판단청해부대 39진 충무공이순신함.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합참 사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호르무즈입법조사처장성희 기자 與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28일 채택 예정"한병도 "국힘, 맹목적 국정 발목잡기…명절 정쟁 행태 멈추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