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조처, 상선 구조·호위 임무엔 국회 승인 불필요 판단청해부대 39진 충무공이순신함.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합참 사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호르무즈입법조사처장성희 기자 민주 "5·18 폄훼·모욕 처철한 응징·엄벌하겠다"…특별법 발의與, 유정복 '코인 신고 누락' 총공세…"시장님 코인" 녹취 공개(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