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조처, 상선 구조·호위 임무엔 국회 승인 불필요 판단청해부대 39진 충무공이순신함.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합참 사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호르무즈입법조사처장성희 기자 정청래 "재보선 전지역 공천"…조국 "혁신당 길 간다"국회물포럼, 17일 'AI로 전력-물 공급·운영 최적화'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