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 "'미등록 휴학' 유지…연대, 나머지 39개 단위 저버려"고려대, 200여명 미등록·미복학 학생 면담 나서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서울대 의대생들이 ‘복귀 마지노선’을 하루 앞둔 이날 밤 등록 및 휴학 여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약학계열 열풍 주춤…정시 지원자 수 전년比 25% 줄었다SKY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4.11대 1…불수능에도 소신 지원SKY 수시 미충원 4년새 최대 '368명'…자연계는 2배 급증연·고대 등 8개 의대, 수시 미등록 19명 발생…정시 이월연·고·가톨릭 의대 미등록 5년 새 최대…"중복 합격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