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 "'미등록 휴학' 유지…연대, 나머지 39개 단위 저버려"고려대, 200여명 미등록·미복학 학생 면담 나서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서울대 의대생들이 ‘복귀 마지노선’을 하루 앞둔 이날 밤 등록 및 휴학 여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장성희 기자 중동발 플라스틱 원료 값 급등에…당정, 납품대금연동제 확대 실시박충권 "정동영 선넘어, 외안 챙겨달라"에 李대통령 "거기도 선 세게 넘더만"강승지 기자 삼성서울병원, 큰 글씨·쉬운 설명 제공하는 '시니어 라운지' 운영SCL그룹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호브' 재단장…ESG 경영 폭 넓혀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단독]"의대 가려고" 서울대 자퇴 3년새 최대…간호학과 이탈 최다'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서연고도 수능 재도전"…2027 대입 '반수생 10만명' 눈앞"사실상 마지막 기회"…2027대입 반수생 '역대 최대' 10만명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