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고려대의대고대의대뉴스1관련 기사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SKY 수시 미충원 4년새 최대 '368명'…자연계는 2배 급증연·고대 등 8개 의대, 수시 미등록 19명 발생…정시 이월홍준표 "정치한 죄로 늙어서까지 반대 진영서 욕…다시 태어난다면 역사학자"고려대의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 개소…"글로벌 교육 허브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