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고3 격차 136.7명→150.4명→165.0명"학생 수 적은 비교육특구서 내신 확보 어려울 수도"고등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장성희 기자 [인터뷰] 박민식 "찐토박이는 나 하나…양파전이든 삼파전이든 필승"진은정 변호사, 남편 한동훈 첫 지원사격…韓 "온 지 꽤 됐다"관련 기사막 오르는 영재고 입시…AI·반도체 강세에 경쟁률 반등할까[뉴스1 PICK]2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책은?SKY 정시 인원 11% 줄었다…수시 확대·지역의사제로 변동성 커진 입시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역대 최대'…수능 전형은 '바늘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