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텔레그램 통한 신상 유출 가장 많아한 의과대학 강의실이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의대생들의 휴학으로 텅 비어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진선미교육부장성희 기자 염태영 "6·3 선거 후 100일…민주당 지방정부 공약 이행 살필 것"한 총리, 내일 김민석 대표와 만찬…정기국회 입법과제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