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2021~2023년 58건 확인에도 조치 안해평가원은 수능 영어·일타강사 지문 '판박이' 논란 부당 처리서울 시내 한 학원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킬러문항사교육카르텔교육부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관련 기사"'불영어' 없도록 절대평가 취지 맞게 출제…사교육 관련 출제진 배제"교사들, 학원에 문제 팔아 '억대 연봉'…동료 교사 유혹해 '조직 범죄화'대통령실 "尹정부 의지에 '사교육 카르텔' 실체…개혁 이어져야"이주호 "올 수능 적정 난이도 유지…'사교육 카르텔' 완벽 제어"[윤 정부 2년]⑭교육정책 쏟아졌다…킬러문항부터 무전공, 의대증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