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법' 대책 쏟아져…"섣부른 대책, 부작용 양산 우려"신규 임용 때 정신건강 검사…"의료계 등 직업에도 필요"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관련 제66차 함께차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시도 교육감과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교육부대전초등학생살해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